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초청, ‘제4회 사랑의 송년음악회’를 열고 1004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중앙대 중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음악회에는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동국제약 관계자 등 430여명이 참석했다. 동국제약은 이날 백혈병어린이재단에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만든 후원금 1004만원을 기부했다. 동국제약 이영욱 대표<왼쪽>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국장에게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