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대표 최종일)은 최근 군부대를 방문해 ‘사랑의 차(茶)’와 위문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최종일 사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7일 춘천시 서명 오월리에 위치한 ‘육군 2포병 여단’을 방문해 커피믹스 5000박스와 위문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두산건설은 1992년부터 20년 동안 꾸준히 군부대를 방문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두산건설은 2012년 한 해 동안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소외아동 초청 프로야구 관람’, ‘청소년진로캠프’ 등의 활동을 진행하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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