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인재육성재단 정동구 이사장은 최근 태국 차암(Cha Am)에서 열린 제7회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AUSF) 창립 20주년 기념 총회에서 명예회장에 추대되었다.
명예회장에 추대된 정동구 이사장은 1992년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AUSF)을 발의하고 창립한 멤버로 20년간 집행위원 수석부회장, 회장을 역임하는 등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AUSF)의 발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만장일치로 명예회장에 추대되었다.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AUSF)은 현재 회원국 35개국으로 세계대학스포츠연맹(FISU)의 대륙연맹으로 가입되어 연간 25만 유로를 지원받고 활발한 아시아 대학스포츠 발전을 이끄는 협회로 발전하였다. 회장은 중국 장신승(ZHANG Xinsheng) 세계대학스포츠연맹(FISU) 부회장이 맡고 있으며 한국의 장호성(단국대학교 총장), 아랍에미레이트의 알하이 오마르(Omar A.AL Hai)가 부회장을 맡고 있다.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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