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구<사진> 체육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최근 태국 차암에서 열린 제7회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AUSF) 창립 20주년 기념 총회에서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정 이사장은 1992년 AUSF를 발의하고 창립한 멤버로 20년간 집행위원 수석부회장, 회장을 역임하는 등 AUSF의 발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만장일치로 명예회장에 추대됐다. 회장은 중국 장신승 FISU 부회장이 맡고 있으며, 한국의 장호성(단국대학교 총장), 아랍에미리트의 알하이 오마르가 부회장을 맡고 있다.
김성진 기자/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