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이 대선 출마를 위해 받은 27억 원의 국고보조금에 대해 반납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통진당 관계자는 16일 이 후보 사퇴 직후 별도의 기자회견에서 국고보조금 반납 관련한 질문에 “현행 법에 반납하는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와 관련한 첫 질문에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성북동 자택과 6억 원에 대한 세금을 거론하며 답변을 끝냈으나, 기자들의 반복되는 질문에 결국 현행 선거법 규정을 거론하며 이 같이 밝혔다.
최정호 기자 /
choi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