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지스는 부산시 사하구 소재 토지 1만평을 275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8.8%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2013년 4월 30일이다.
회사측은 “부산항 벌크화물 하역ㆍ운송 시장점유율 확대를 통한 이익 증대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인터지스는 부산시 사하구 소재 토지 1만평을 275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8.8%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2013년 4월 30일이다.
회사측은 “부산항 벌크화물 하역ㆍ운송 시장점유율 확대를 통한 이익 증대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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