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윤현종 기자] 현대산업개발(회장 정몽규)이 계열사 인사를 포함해 전보 1명, 승진 13명 등 총 14명에 대한 2013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내년1월 1일부로 실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최고재무책임자(CFO) 직을 신설하는 등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 건설시장 침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현대산업개발은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의 기획본부와 경영지원실을 경영본부로 통합하는 등 기존의 5본부 1실 43팀 5지사 조직을 5본부 37팀 5지사로 개편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인사는 다음과 같다.
▶ 현대산업개발 <승진> ▷ 전무 임민규 / 김종수 ▷ 상무 이상구 ▷ 상무보 복원준 / 오봉섭 / 정순국 / 정병환
▶ 아이서비스 <전보> ▷ 사장 김세민 (현대산업개발 부사장)
▶ 현대 EP <승진> ▷ 전무 박동수 ▷ 상무 여희구 ▷ 상무보 채경석
▶ 아이콘트롤스 <승진> ▷ 전무 이홍구
▶ 아이앤콘스 <승진> ▷ 상무 이사흥
▶ 현대아이파크몰 <승진> ▷ 이사 조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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