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은 어플리케이션의 유사성 검출 장치 및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의 리패키징을 통한 위변조 여부를 비교적 간단히 판단할 수 있고 앱 간의 유사성까지도 보다 정확하게 판단해 낼 수 있다. 이를 통해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해당 어플리케이션의 이상 여부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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