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네트워크 협업플레이 극대화 … 빠른 레벨업과 화려한 액션 '백미'

스마트폰의 기술적 발전으로 상상만으로 존재했던 모바일 게임들이 현실이 돼 우리 앞에 나타나고 있다. 특히 네트워크 기술을 극대화해, 모바일 플랫폼에서 유저 간의 실시간 플레이를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PC온라인 시장까지 위협하고 있다.

최근 티스토어를 통해 출시된 넷마블의 '크림슨하트NS'가 그 선두에서 모바일 네크워크 게임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실시간 네트워크를 통해 협업 플레이를 극대화 한 것은 물론 3인 파티플레이, 이용자 간 5대5 대결 등을 벌일 수 있는 전장을 완벽히 구현해 유저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짜릿한 손 맛'PC 부럽지 않아]'크림슨하트NS'는 뛰어난 타격감과 화려한 스킬효과 등을 통해 몬스터 헌팅의 재미를 극대화한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이다. 3인 파티 플레이를 통해 이용자 간 협업 시스템을 최적화한 것과 이용자간 5대5 대결을 벌일 수 있는 전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실시간 채팅도 지원해 활발한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크림슨하트NS'는 레벨을 높이기 위한 지루한 과정을 없애고 쾌적하고 속도감 있는 몬스터 헌팅과 긴장감 넘치는 5대5 이용자 대결 등 싱글과 온라인 파티플레이의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 이용자의 게임 플레이 패턴을 고려해 빠른 게임 진행을 통한 레벨업과 MMORPG의 핵심인 아이템 제작, 강화 과정에 소셜 요소를 추가해 온라인게임 못지않은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소셜 요소는 특수장비, 특정이벤트 완료를 위해 아이템 콜렉션 퀘스트가 발생하거나 친구가 많을수록 특정 퀘스트를 빠른 시간에 완료할 수 있는 등의 부분에 적용됐다. 커뮤니티 활성화로 게임의 재미를 배가 시키고 있다.

▲ 스마트폰 진화를 적극 수용한 '크림슨하트NS'

[모바일에서 파티 플레이를?!]'크림슨하트NS'는 실시간 채팅, 소셜기능 등을 통해 몬스터 대전은 물론 최대 5명까지 이용자 간 대결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아레나'등 이용자 간 협업플레이를 극대화 한 맵 구현을 통해 스마트폰 RPG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론칭 전 테스트에서 약 6,000여명의 이용자가 몰리며 화제를 모은 '크림슨하트NS'는 뛰어난 타격감과 화려한 스킬효과 등은 물론 라이브 파티 플레이 구현, 실시간 채팅 등 소셜 네트워킹 요소에 대해서도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 '크림슨하트NS'는 스마트폰 액션RPG가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재미를 모두 담은 작품"이라며 "현재 출시 후 초반 반응도 좋아 이 게임을 통해 이용자들이 '함께'하는 스마트폰 MORPG'의 패러다임을 확고히 심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20명이 전투를 벌일 수 있는 전장을 준비하고 있어 모바일 네크워크 게임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파티사냥의 즐거움을 모바일로 만끽할 수 있다

● 장 르 : 액션RPG● 플랫폼 : 모바일● 개발사 : 에이엔비소프트● 배급사 : CJ E&M 넷마블● 서비스 일정 : 11월 26일 론칭● 홈페이지 : m.netmarble.net/smart/game/nstyle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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