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명품관이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그룹인 디즈니와 손잡고, 동화속에서 볼 법한 크리스마스의 감성을 담은 디즈니 아트스튜디오를 열었다. 오는 31일까지 디즈니 아트스튜디오를 찾는 고객들은 가로 14m, 높이 1.8m의 크기의 벽화를 직접 색칠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벽화에는 디즈니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백설공주와 신데렐라 등이 그려져 있다.
[사진제공=갤러리아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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