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락앤락(대표 김준일)이 여름철 눅눅해지기 쉬운 식재료 보관용기 ‘원버튼 글라스 캐니스터’<사진>를 25일 내놓았다. 이 제품은 버튼 하나로 공기를 차단해 음식물의 신선함을 유지시켜준다. 용기에 내용물을 넣고 뚜껑을 버튼이 열린 상태에서 닫으면 자연스럽게 공기가 배출되고, 이 때 열려있던 뚜껑 버튼을 눌러닫으면 공기가 차단되면서 압력으로 내용물이 밀폐된다. 뚜껑을 열고 싶을 땐 버튼의 앞부분만 살짝 눌러주면 압력이 해제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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