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들이 10원, 100원씩 모은‘ 정성’. 이 정성은 배고픈 돼지를 배부르게 했다. 지난 5월부터 서울 광진구 소재 구립 및 민간어린이집 원아들이 한 푼 두 푼 돼지저금통에 동전을 모았다. 어렸을 때부터 배운 나눔과 기부의 습관은 어른이 됐을 때도 이어진다.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아이들이 돼지저금통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을 찍었다.
고사리 손들이 10원, 100원씩 모은‘ 정성’. 이 정성은 배고픈 돼지를 배부르게 했다. 지난 5월부터 서울 광진구 소재 구립 및 민간어린이집 원아들이 한 푼 두 푼 돼지저금통에 동전을 모았다. 어렸을 때부터 배운 나눔과 기부의 습관은 어른이 됐을 때도 이어진다.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아이들이 돼지저금통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