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미디어(대표 정지현)는 신작 MMORPG 게임 '포스 : 시공의 수호자'(이하 포스)의 티저사이트를 오픈 했다고 21일 밝혔다. '포스'는 대만 대형 게임 개발사인 'X-Legend'에서 올 6월 개발한 무협 MMORPG로 대만 현지 평균 동접자 3만명 이상의 높은 인기를 누르고 있는 게임이다.

녹스미디어의 박종화 이사는 "'포스'는 지상에서의 액션이 주가 된 기존 MMORPG의 경공과는 확연히 다른, 공중을 날아오르며 본격적인 타격과 스킬 시전이 가능하여 다이나믹한 전투신이 연출된 게임이라 자부한다. 그리고, 시공을 넘나 드는 오리엔탈 판타지의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관우', '징기스칸', '손오공' 등 과거의 수 많은 영웅들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는 월메이드 MMORPG 게임이다." 라며, "2013년 1분기 오픈을 목표로 막바지 서비스 준비 중이며 유저 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 라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 한 '포스' 티저사이트에서는 프로모션 동영상을 유저들에게 최초 공개하며, 그 외 게임소개와 프롤로그, 스크린샷, 일러스트 등을 살펴 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포스' 티저사이트(posonlin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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