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룡이 전작의 흥행으로 인한 흥행부담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류승룡은 12월 18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7번방의 선물’(감독 이환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과 만났다.
이날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류승룡에게 "전작들의 흥행으로 인한 부담은 없냐"고 물었다. 이에 류승룡은 "흥행에 대한 부담 없었다. 기회가 생겼을 때, 욕심이 부리면 오히려 (흥행으로부터) 멀어지는 것 같다"면서 "하던대로 하는 것이 정답인 것 같다"고 답했다.
아울러 그는 이날 작품을 선택한 계기로 "시나리오만 보고 선택했다"면서 "저 뿐 아니라 이번에 출연한 분들 모두 마찬가지다. 우리가 같이 하면 감동적으로 만들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류승룡은 극중 6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로 분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월 24일 개봉하는 7번방의 선물’은 6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와 평생 죄만 짓고 살아온 7번방 패밀리들이 ‘용구’ 딸 ‘예승’을 외부인 절대 출입금지인 교도소에 반입(?)하기 위해 벌이는 사상초유의 미션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