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정부 부처와 서울시에서 시행한 복지, 문화, 환경, 청렴도 등 인센티브 사업 평가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총 15개 분야 100억원 중 마포구는 14개 분야 전체 상금의 8.55%인 8억5500만원을 수상해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1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4위에서 3계단이나 뛰어오른 성적이다.
‘서울 희망복지’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기훈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