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정부 부처와 서울시에서 시행한 복지, 문화, 환경, 청렴도 등 인센티브 사업 평가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총 15개 분야 100억원 중 마포구는 14개 분야 전체 상금의 8.55%인 8억5500만원을 수상해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1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4위에서 3계단이나 뛰어오른 성적이다.
‘서울 희망복지’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기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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