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대통령 선거가 초박빙 양상으로 전개되면서 출구조사 결과도 다르게 나오는등 숨막히는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방송 3사의 출구조사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는 불과 1.2%포인트 차이로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에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박 후보는 50.1%, 문 후보는 48.9%를 기록했다. 격차는 불과 1.2% 포인트다.
반면 YTN의 출구조사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51.6%, 박 후보는 48.0%를 얻어 문 후보가 3.6%포인트 차이로 앞섰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두 후보간 격차가 크지 않아 이날 밤 11시, 또는 자정이 되어서야 당락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했다. 손미정ㆍ양대근 기자
hanimom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