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현대백화점은 오는 19일 대선을 맞아 임직원ㆍ협력사원의 원활한 투표 참여를 위해 탄력출근제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투표 후 출근하기 힘든 원거리 거주 임직원들의 출근 시간을 기존 10시에서 한 시간 늦춘 11시까지 출근토록 할 방침이다.
또 개인적인 사정으로 출근전에 투표를 하지 못하는 임직원은 업무 시간 중에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백화점이 직접 출근 관리를 하지 않는 협력사원의 경우 지난 주말부터 점내 게시판ㆍ조회를 통해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협력업체에 탄력근무제, 교대제 시행 등 대선 당일 원활한 투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고 있다.
백부기 현대백화점 상무는“탄력출근제 및 투표참여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 및 협력사원의 투표기본권이 보장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