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패배 후 지도부 공백 사태를 맞고 있는 민주통합당은 28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를 선출했다. 신임 원내대표 임기는 최근 사퇴한 박지원 전 원내대표의 잔여 임기인 내년 5월 초까지이고, 비대위원장은 차기 지도부 선출 전까지다. 하지만 당내에서 거세게 일고 있는 친노-비노 간 계파 투쟁을 어떻게 조율할지는 여전히 숙제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