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홍인규의 아들 홍태경 군이 출연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2 ‘개그 콘서트’(이하 ‘개콘’) 속 코너인 갑을 컴퍼니에는 홍인유 아들 홍태경 군이 출연했다.
이날 홍인규는 유인성의 고자질로 인해 회사에서 잘릴 위기에 처했다. 결국 홍태경 군은 직접 무대에 올라 아버지 홍인규와 연기를 펼쳤고 웬만한 아역배우도 뺨칠 정도의 귀여운 외모로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결국 홍인규는 아들을 직접 안은 후 “진짜 내 아들이에요”라고 소리쳐 끈끈한 부자의 정을 보여줬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