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진짜 음식할 때만 쓰는 삽이죠?” 아들을 군에 보내놓은 어머님들은 불안하기 짝이 없다. 우리 아들이 먹는 음식이 어떤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하다. 27일 오전 주부모니터단 30여명이 병영문화 개선 현장 견학차 국방부를 방문해 병사들의 취사실을 둘러보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그거 진짜 음식할 때만 쓰는 삽이죠?” 아들을 군에 보내놓은 어머님들은 불안하기 짝이 없다. 우리 아들이 먹는 음식이 어떤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하다. 27일 오전 주부모니터단 30여명이 병영문화 개선 현장 견학차 국방부를 방문해 병사들의 취사실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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