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오성엘에스티는 충청북도 충주시 대소원면 첨단산업7로7 대지 및 건물을에스비씨리니어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135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4.12%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태양광사업부문(충주사업장) 생산중단 및 자산매각 결정에 따른 조치로 부동산 인수에 관심을 보인 매수인에게 처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양도예정일은 2017년 1월 1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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