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프로 야구선수 류현진이 생애 최초로 토크쇼에 출연한다.

류현진은 27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 메이저리그 진출까지의 촌각을 다툰 순간과 야구 인생의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

류현진이 LA 다저스 구단을 쥐락펴락 했던 순간의 배짱에 ‘무릎팍도사’ MC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3600만불(한화 390억 원)의 사나이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계약 성사의 내막은 방송을 통해 상세하게 밝혀진다.

이어 본인을 둘러싼 수많은 루머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류현진을 둘러싼 루머들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단연코 여자 연예인과의 핑크빛 스캔들. 이 모든 진상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덩치, 실력, 몸값은 물론 입담도 괴물급인 국내 최초 프로야구 출신 메이저리거 류현진이 출연한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27일(목)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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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야구선수/LA다저스/투수)
'괴물투수’ 류현진(25)이 지난 10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계약에 성공, 빅리그의 꿈을 이뤘다. 한국 프로야구 선수로는 처음으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ML에 직행한 류현진은 6년간 총 3600만달러(약390억원) 대박을 터뜨리며 다음 시즌 다저스 선발진의 한 축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류현진(야구선수/LA다저스/투수) '괴물투수’ 류현진(25)이 지난 10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계약에 성공, 빅리그의 꿈을 이뤘다. 한국 프로야구 선수로는 처음으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ML에 직행한 류현진은 6년간 총 3600만달러(약390억원) 대박을 터뜨리며 다음 시즌 다저스 선발진의 한 축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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