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하츠(대표 김성식)는 8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씨네큐브,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제 11회 서울환경영화제’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서울환경영화제는 영화, 토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변화, 미세먼지, 황사와 같은 전 세계적 환경이슈에 대해 소통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환경 축제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이번 서울환경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35개국 111편 환경 영화와 책상 정원 만들기, 생명을 담은 토종씨앗 나누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다.
김성식 하츠 대표는 “하츠는 환경 보전 활동의 하나로 서울환경영화제를 지속해서 후원해오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벽에 식물을 식재해 공기를 정화하는 수직녹화 시스템 등 친환경 제품의 생산 보급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