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치인트’ 김고은 박소담 닮은꼴 외모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는 박소담에 “동기 김고은 양부터 가수 비, 샤이키 등 닮은꼴이 많다”고 말했다.
박소담은 “저도 저렇게 비교해놓은 사진은 처음 봤다”면서 놀라워했다.
김구라는 “김고은 씨와는 친구냐. 누구랑 친하냐”고 물었고 박소담은 “동기다. 유영 언니랑은 그래도 학교를 계속 같이 다녔다”고 답했다.
윤종신은 “김고은과는 계속 비교가 됐던 것 같다. 외꺼풀에 느낌이 비슷하다”고 말했고 이해영 감독은 “김고은과 박소담이 비슷하다고 하는 건 빅뱅의 탑과 김우빈이 닮았다고 하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완전 다른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김고은과 박소담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영화과 동기로, 나이 또한 1991년생으로 같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