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영양고추’가 제3회 글로벌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경북 영양군은 영양고추가 글로벌 브랜드 대상을 차지해 오는 31일 오후 2시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 브랜드 대상은 국제브랜드 연합회(IBF)와 국제언론인연합회(GJF)가 주최하는 상이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영양고추가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