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변종립)은 28일 국가기술표준원의 신재생에너지분야 KS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에너지공단은 태양열 집열기 및 온수기, 태양광모듈, 풍력 터빈 등 16개 설비에 대해 KS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 15개 기관에 제품심사 업무를 위탁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KS인증기관 지정을 통해 에너지공단은 인증심사원의 기술역량 및 심사스킬의 전문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조직의 운영체계 및 위탁시험기관의 선정 및 관리 운영체계에 대해서도 인정받게 됐다.
황해창 기자/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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