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의 한 힙합 가수가 래퍼 산이의 뮤직비디오를 일부 무단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의 힙합 그룹 ‘톈푸스볜’이 최근 공개한 노래 ‘디스 이즈 차이나’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산이가 지난 2013년 발표한 ‘랩서커스’의 일부분이 그대로 사용됐다. 산이 측은 중국 가수로부터 영상 사용에 대해 어떠한 통보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이의 소속사는 무단 사용이 당혹스럽다며 대응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