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일본 은행이 28~29일에 열린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추가 금융완화를 결정했다. 일본은행은 29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상장지수펀드(ETF)의 연간 매입 속도를 3조 3000억 엔에서 6 조엔으로 증액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일본은행이 선택한 이번 완화책은 국채를 대량으로 매입하는 양적 완화가 아닌 ‘절적 완화책’으로 구분된다. 생각보다 작은 규모의 완화책에 엔화가치는 2% 넘게 급등하게 주가가 요동쳤다.
munjae@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