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일본 은행이 28~29일에 열린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추가 금융완화를 결정했다. 일본은행은 29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상장지수펀드(ETF)의 연간 매입 속도를 3조 3000억 엔에서 6 조엔으로 증액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일본은행이 선택한 이번 완화책은 국채를 대량으로 매입하는 양적 완화가 아닌 ‘절적 완화책’으로 구분된다. 생각보다 작은 규모의 완화책에 엔화가치는 2% 넘게 급등하게 주가가 요동쳤다.
munja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