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 김천경찰서는 김천경찰뉴스(치안소식지) '함께+'를 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함께+'는 A4용지 16면 분량의 책자형태로 2천부가 제작됐으며 사회적 약자 보호, 주민이 제공 받을 수 있는 치안서비스 종류와 신청방법 등을 담았다.
또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특성에 맞게 전화금융사기, 관광 빙자 물품강매, 하절기 여성안전, 어린이 교통안전 예방 홍보, 중요 범인검거 사례 등을 수록했다.
치안소식지는 기관단체,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협력단체, 학교 및 주민들에게 배포되며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도 읽을 수 있다.
이창록 김천경찰서장은 "이번 김천경찰뉴스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치안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이고 다양한 소식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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