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질주 '부산행' 꺾고 박스오피스 1위
헤럴드경제 문화팀=김재범 기자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9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천상륙작전'은 28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35만 443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27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 수 83만 1510명.‘인천상륙작전’은 언론시사회 후 거센 혹평에 시달렸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강력한 흥행작 ‘부산행’을 누리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서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묵직한 드라마와 중장년층의 관람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이다.‘인천상륙작전’에 흥행 왕좌를 내준 ‘부산행’은 같은 날 29만 9107명을 끌어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695만 5560명. 이날부터 시작되는 7월 마지막 주말 관객몰이가 1000만 돌파의 갈림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어 3위는 ‘제이슨 본’으로 21만 6312명을 끌어 모았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