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아이돌차트 12월 기부스타 1위에 올랐다.
진의 팬들은 12월 한 달간 아이돌차트를 통해 20만 2500원을 기부했다.
진은 지난 11월 첫 솔로앨범 ‘Happy’ 발매와 동시에 화제를 모았다. 해외 유수 매체들이 선정한 2024년 연간 베스트 송에 뽑히며 연말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스타의 이름으로 적립된 기부금은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되며 위기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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