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장종환 NH농협캐피탈 신임 대표이사가 2일 취임사 겸 신년사를 통해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강조하며 “디지털 전환에도 속도를 내 고객편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제주항공 참사에 따른 심심한 애도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취임식 행사를 취소하고, 취임사로 갈음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마무리했다. 장종환 대표는 임직원에게 보낸 취임사에서 “희망은 가장 어두운 곳에서 솟아난다”라는 한강 작가의 말을 인용하며 더 큰 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 대표이사는 ‘고객가치 우선’의 경영철학 이행도 강조했다. 그는 “선제적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과 빠른 디지털 전환을 통한 고객편의 확대 및 소비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인재 육성을 약속하고, 소통 활성화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에도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fores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