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낙하산도 없이 7000m 가 넘는 상공서 뛰어내린 간 큰 남자가 화제다.
미국 스카이다이버인 루크 애이킨스(42)가 세계 최초로 낙하산 없이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데 성공했다.
AP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애이킨스는 이날 미 캘리포니아주 시미밸리의 사막 상공 2만5000피트(7620m)에서 뛰어내려 약 2분 만에 지상에 설치된 네트에 정확하게 떨어졌다. 이 장면은 미 FOX 방송으로 생중계됐다. 이번 낙하를 위해 특수 설계된 네트는 미식축구장의 약 3분의 1 크기(30㎡)로, 대형 크레인 4대가 20층 높이(약 60m)에서 붙잡고 있었다. 애이킨스가 이 그물에 정확하게 떨어지도록 하기 위해 지상에서 빛으로 그를 인도했다. 12세 때 스카이다이빙을 시작한 애이킨스는 16세 때엔 단독으로 스카이다이빙을 해 주목을 받았다. 30년간 1만8000여 회 스카이다이빙에 나섰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