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정상혁(사진) 신한은행장이 “기업가치 밸류업(가치 제고)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자산 성장 중심의 영업에 더해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질적 성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6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정 행장은 지난 3일 경기 용인 블루캠퍼스에서 열린 ‘2025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밸류업을 위한 새로운 길’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정 행장을 비롯해 약 100명이 참석했다. 김벼리 기자
kim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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