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경북 영덕군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영덕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시행된다.
영덕사랑상품권의 구매 한도액은 월 50만원, 연 500만원으로 지류의 경우 상시 5%, 카드의 경우 상시 10%를 할인판매 하고 있다.
이번 특별할인을 통해 지류 할인율을 10%로 상향했다.
다만 예산 20억원 소진 시 특별할인판매를 중단한다.
윤사원 영덕군 일자리경제과장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의 매출액 증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가적인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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