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은 에이케이씨앤씨와 420억원 규모의 중구 회현역 복합시설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8.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6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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