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오리진게임즈(대표 정무정)는 자사가 2017년 상반기에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액션 RPG 크로커스가 차이나조이 2016에 참가하여 게임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오리진게임즈는 중국 상하이 신국제무역전시장에서 지난 7월 28~31일까지 개최된 중국 최대의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 2016' BTB관에 참가, 모바일 액션 RPG 크로커스를 선보이며 중국 현지는 물론 세계 게임 업계 관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크로커스는 던전앤파이터와 크리티카 출신 개발진의 만남으로 개발 단계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오리진게임즈의 정무정 대표는 “차이나조이 2016 BTB관에 참가하여 많은 게임 업계 관계자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 성료했다”라며, “이번 차이나조이 2016을 통해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었으며, 이를 계기로 더 완성도 있는 크로커스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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