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이정아 기자] 국제우주정거장(ISS)에 95일 째 체류 중인 미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비행사 스콧 켈리가 1일 공개한 녹색빛 오로라 사진. 켈리는 잠을 청하려 침대로 이동하던 중에 창문 너머로 본 장면이라며 감탄했습니다.
지난달 22일에도 켈리는 아시아 상공을 지나던 중 촬영한 오로라 사진을 지구로 전송해왔습니다. 붉은 오로라가 지구를 감싸고 있어 더 신비로운데요. 당시 그는 “400㎞ 떨어진 곳에서 펼쳐진 우주쇼”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자연이 선물하는 최고의 우주쇼, 조금 더 감상해보는 건 어떨까요.
스콧 켈리가 1일 공개한 푸른 오로라 사진. [사진=NASA/Scott Kelly]
스콧켈리가 지난달 22일 공개한 붉은 오로라 사진. [사진=NASA/Scott Kelly]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