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1997년 8월6일. 끔찍한 항공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김포공항을 떠나 괌 아가나 국제공항에 착륙하려던 대한항공 KE 801편 여객기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237명과, 승무원 17명을 합쳐 총 254명 중 총 228명이 사망했고, 2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아가나 국제공항에는 폭우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사고 원인은 기기고장과 조종사 실수 등 여러 요인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괌에 추락한 대한항공 KE 801 여객기의 잔해. 이 사고로 228명이 숨졌다. [사진출처=유튜브 캡처]
한편 ‘땅콩 회항’ 사건과 관련,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측에 수감생활에 따른 편의를 봐주겠다며 이권을 챙긴 혐의로 구속된 브로커 염 모씨가 있는데요. 그는 바로 괌 추락사고의 유가족 대책위원장을 맡았던 것으로 드러난 바 있습니다. 첨부된 MBC 방송 영상에는 사고 과정이 담겨있습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