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사진설명]대한적십자사 함월봉사회(회장 김종도)와 신세계안과(대표원장 엄영환)가 지역에 거주하는 시력장애 아동에게 자선 의료봉사를 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 아동은 지난해 함월봉사회가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만난 박모양(12). 봉사회로부터 가정형편도 어려운데다 백혈병까지 않았던 이 아동이 사시까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신세계안과 엄영환 원장이 흔쾌히 수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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