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지중해 몰타 고조섬의 ‘블루홀’은 다이빙 명소로 꼽힙니다. 하지만 올해 초 블루홀 바닥의 수중 동굴을 다녀온 데이비드 존스가 25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보면 깊은 심해의 이곳 마저도 ‘플라스틱 쓰레기’가 넘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플라스틱에 중독된 인류가 만들어낸 유산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먹먹해 집니다.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RaSpTgnx5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