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김현경 기자] 노트를 찢지 않고 한 장씩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자석노트’가 나왔습니다.

CJ 굿맨(CJ Goodman)이 개발한 ‘리커넥트 노트북(The Rekonect Notebook)’은 가운대 책등 부분과 책장의 가장자리 부분이 자석으로 만들어져 낱장을 쉽게 탈부착할 수 있는 공책입니다.

[사진=킥스타터]

이 노트는 공책과 바인더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어 차세대 사무용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작자는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서 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만3000달러 이상을 모금했습니다.

[사진=킥스타터]

내년 4월에 출시 예정인 리커넥트노트북은 현재 39달러에 예약판매되고 있습니다.

pink@heraldcorp.com

[영상=유튜브]


pin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