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때아닌 구설에 올랐습니다.

조 회장은 대한항공 부기장이 SNS에 올린 글에 “힘들다고요?”, “개가 웃어요” 등의 댓글을 달아 논란을 일으켰는데요.

한진그룹의 오너 일가는 유독 구설수에 많이 올랐습니다.

그러나 재벌가의 일탈은 한진그룹의 일만은 아닙니다. SK그룹의 ‘맷값 폭행 사건’, 한화그룹의 ‘보복 폭행 사건’등도 사회적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한국의 재벌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가문이 있습니다. 바로 스웨덴의 ‘발렌베리 가문’입니다. 이 가문 역시 5대에 걸친 가족세습 경영을 하고 있지만 국내의 재벌가와는 다르게 스웨덴 국민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구성ㆍ기획=서상범 기자, 이영돈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