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서상범 기자ㆍ이영돈 인턴]서울 하늘에서 건물 옥상을 바라보면 녹색 정원들이 펼쳐집니다. 바로 초록색을 입은 옥상들이 만들어내는 착시효과이죠. 실제 과거 배우 윌 스미스가 자신의 SNS에 올린 서울 시내 옥상의 사진을 보고, 외국인들이 “서울의 건물들은 모두 옥상 정원이 있는 것이냐”며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건물들의 옥상은 왜 초록색 옷을 입게 됐을까요? 그에 대한 답이자, 더 나은 옥상을 위한 운동을 소개합니다.
tiger@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