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서상범 기자ㆍ이영돈 인턴]서울 하늘에서 건물 옥상을 바라보면 녹색 정원들이 펼쳐집니다. 바로 초록색을 입은 옥상들이 만들어내는 착시효과이죠. 실제 과거 배우 윌 스미스가 자신의 SNS에 올린 서울 시내 옥상의 사진을 보고, 외국인들이 “서울의 건물들은 모두 옥상 정원이 있는 것이냐”며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건물들의 옥상은 왜 초록색 옷을 입게 됐을까요? 그에 대한 답이자, 더 나은 옥상을 위한 운동을 소개합니다.
tiger@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