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서상범 기자ㆍ이영돈 인턴]서울 하늘에서 건물 옥상을 바라보면 녹색 정원들이 펼쳐집니다. 바로 초록색을 입은 옥상들이 만들어내는 착시효과이죠. 실제 과거 배우 윌 스미스가 자신의 SNS에 올린 서울 시내 옥상의 사진을 보고, 외국인들이 “서울의 건물들은 모두 옥상 정원이 있는 것이냐”며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건물들의 옥상은 왜 초록색 옷을 입게 됐을까요? 그에 대한 답이자, 더 나은 옥상을 위한 운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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