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서상범 기자ㆍ이영돈 인턴]인턴은 이제 취업 필수 코스처럼 여겨지고 있죠. 수 없이 쏟아지는 인턴 공고 속 딱 하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급여는 회사 내규에 따름’이라는 문구죠.
그러나 청년 구직자들은 아쉬움을 토로합니다. 구직에 중요한 임금을 알지 못한 채 지원을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죠. 혹여 채용에 불이익을 받을까 급여에 대한 문의도 쉽게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내규란 무엇일까요? 인턴들을 깜깜하게 만드는 이 회사 내규에 따름이란 문구를 파헤쳐봤습니다.
tiger@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