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레고코리아가 여아 대상 참여 프로그램 ‘레고® 프렌즈 데이’를 오는 성탄절까지 5개월 간 전국 주요 마트 및 쇼핑몰 등에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레고코리아는 “‘레고® 프렌즈 데이’는 레고의 여아 대상 인기 시리즈인 ‘레고® 프렌즈’에 담긴 이야기에 기반을 둔 벽돌 만들기와 역할 놀이를 통해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자신감을 갖도록 프로그램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레고® 프렌즈 데이’는 ‘오늘은 베스트 프렌드 만나는 날’, ‘나만의 베스트 프렌드가 되어줘’ 등과 같이 매월 다른 주제로 마련된다. 프로그램은 개인별 취향, 성격 등을 감안해 자신과 가장 어울리는 캐릭터를 선정한 후 직접 벽돌로 만들어 보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레고코리아는 올 연말까지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월별 출석 스티커 및 다양한 기념품을 현장에서 제공한다. 자세한 운영 장소와 일정은 레고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