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현대상선이 2000억원 규모로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전 거래일보다 25.09% 내린 7940원에 거래됐다.
현대상선은 전날 장 마감 후 최대주주인 한국산업은행과 우리은행, 농협은행, 국민은행, 한국증권금융을 대상으로 2000억원 규모의 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1주당 9530원으로 약 298만6359주 규모로 사채 만기일은 2019년 6월 30일이다.
hyjgogo@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