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현대증권은 3일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이 양호한 매출을 올릴 것이라며 목표주가 17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갤럭시노트7은 전작과 비교해 홍채인식, S펜 강화, 방수 기능등을 새롭게 추가했다”며 “오는 19일부터 정식 출시되기에 애플의 ‘아이폰7’ 출시 전까지 프리미엄폰 대기 수요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하반기 갤럭시노트7 출하량을 1200만대(3분기 500만대ㆍ4분기 700만대)로 추정한다”며 “이에 따라 3분기 IM(IT모바일) 사업부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0% 감소하는 데 그친 3조9000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삼성전자의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7%, 6% 증가한 30조8000억원, 32조6000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