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염태영 수원시장이 “전국 고교야구 최대 축제인 ‘제4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 야구대회’가 오늘 오후 수원 kt-wiz park에서 개막했습니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3일 알렸다.
염 시장은 “우리시 장안고와 서울 배명고의 개막전에 앞서 시구를 했는데, 폼 좀 나나요?^^”고 했다.
그는 “역대 최다 전국 69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5개 구장에서 예선을 치른 후, 8월 15일과 16일 kt-wiz park에서 준결승과 결승전이 열리게 됩니다”고 알렸다. 그는 “우리시 장안고와 유신고 두 팀을 결승전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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