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정종표 사장이 지난 19일 스카이블루에셋 (대표: 정규용, 심기수)을 직접 방문했다.
금번 방문은 DB손해보험 부산 사업단 현장 순방 일정에 맞추어 부산 지역 내에 본점을 둔 우수 GA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진행되었다.
스카이블루에셋은 2024년에도 ‘DB Premium GA Brand Awards’ 를 수상한바 있으며, DB손해보험과는 지속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있다.
임원진들과 함께 스카이블루에셋을 방문한 정종표 사장은 정규용 대표이사와 본사 직원들의 열렬한 환호에 깊은 감사를 표하였으며 사진촬영을 하고 다과를 나누기도 하였다.
한 시간여동안 진행된 간담회에서 정종표 사장은 스카이블루에셋의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전국적으로 성장한 조직, 높은 유지율과 건전한 영업활동을 추구하는 경영철학 등에 찬사를 표명했다고 한다.
스카이블루에셋에서 DB손해보험의 점유율은 2020년도 5.2%에서 매년 증가하여 2024년도 하반기에는 19.6%까지 늘어나며 스카이블루에셋의 손해보험 주력회사로 자리잡았다. 이는 DB손해보험이 추구하는 ‘좋은기업’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이념이 스카이블루에셋과 맞아 떨어진 결과라고 할 수 있다.
DB손해보험 정종표 사장은 1987년 DB손해보험에 입사해 인사지원팀 상무, 법인1사업본부장 상무, 법인사업부문장, 개인사업부문장 부사장을 거쳐 2022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되었다.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된 이후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려 노력하고 있으며, 현장이 필요로 하는 상품 및 제도를 개발하는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금번 부산지역 GA 방문일정도 그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스카이블루에셋은 2008년 1월 설립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전국 52개 사업본부, 1,800여명 조직, 연매출 2,900억원의 대형법인으로 성장하였다. 인당생산성 136만원(24년도 4분기평균), 모바일 청약율이 80%에 육박하며, 정도영업을 통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스카이블루에셋 정규용 대표이사는 “건전한 계약을 통한 성장만이 지속적으로 GA가 생존할 수 있는 길”이라며, “금번 정종표 사장님의 방문을 계기로 DB손해보험과 더욱 더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kim39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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